MBN과 채널S에서 방영된 '전현무계획4'는 전현무와 곽튜브의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은 시청자들이 직접 추천한 로컬 맛집을 찾아가는 '시청자계획'으로 구성되어 더욱 기대를 모았습니다. 첫 여정으로 대전을 방문하여 성심당 외에 숨겨진 다양한 맛집들을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먹방을 넘어 현장 토크와 동네 분위기를 살리는 데 강점을 보였습니다.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대전의 '서울북어전문' 북어탕과 '대성콩국수'가 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울북어전문은 공무원들의 단골 노포로, 황태 머리 진액으로 만든 깊고 시원한 육수가 특징입니다. 대성콩국수는 1980년부터 오직 콩국수 하나로 40년 넘게 사랑받으며 건물까지 세운 곳으로, 야구선수 류현진도 찾는 찐 단골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겨울에는 영업을 하지 않고 따뜻한 계절에만 집중하는 뚝심 있는 운영 방식이 인상적이라는 평가입니다.
'전현무계획4' 대전 편에서는 엄기준과 류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더욱 풍성한 미식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류수영은 요리와 음식에 대한 깊은 지식으로 식재료와 조리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방송에 소개된 맛집들은 대전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하게 하며, 방문 전 영업시간과 주차 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처럼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미식 탐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