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닉 뷰티 브랜드 아로마용은 11년간 아로마테라피만을 연구하며 쌓아온 철학을 담아 '락로즈 2.0 아로마테라피 클렌징 오일'을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단순히 메이크업을 지우는 것을 넘어 피부와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주는 아로마테라피 클렌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합니다.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 용선희 대표가 직접 원료 선정부터 블렌딩까지 참여했습니다.
락로즈 2.0 클렌징 오일은 귀한 식물 원료 랍다넘을 함유하고 비정제 캐리어오일 4종과 유기농 에센셜오일 5종을 블렌딩하여 100% 천연유래 처방을 자랑합니다.
PEG계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 천연유래 가용화 성분을 사용하였으며, 이중 세안 없이도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산뜻하면서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합니다.
물기 없는 손에 덜어 얼굴과 목을 1분간 마사지하는 과정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위한 1분 아로마테라피'로 제안됩니다. 합성 향료 없이 시트러스, 허브, 앰버 우디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향은 세안 시간을 힐링으로 만듭니다.
150ml에 110,000원인 이 제품은 온라인몰과 백화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피부 진정 및 보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