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수급을 위해서는 매 실업인정 회차마다 재취업 노력을 증명해야 합니다. 직접적인 입사 지원 외에도 역량 개발과 취업 준비를 돕는 다양한 구직외활동이 재취업 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고용노동부 내일배움카드 직업훈련, 고용24 온라인 취업 특강, 공인 자격증 시험 응시 등이 대표적인 구직외활동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초기 회차에는 구직외활동만으로도 인정받기 쉽지만, 4차부터는 활동 횟수가 늘어나며 7차 실업인정부터는 2회 활동 중 최소 1회 이상 직접적인 구직활동을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또한, 같은 날 수행한 2건의 활동은 1건으로만 인정되므로, 반드시 서로 다른 날짜에 활동을 이행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블로거들은 실업급여 구직활동이 차수별로 기준이 달라지므로, 본인의 차수와 유형에 따라 고용24에 표시된 실업인정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고 조언합니다. 특히 8차 이후에는 입사지원이나 면접처럼 적극적인 구직활동이 필수적이며, 채용공고 열람만으로는 인정되지 않고 실제 지원했다는 증빙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