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이 남편 현빈의 드라마 혹평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한 매거진 계정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2'의 5, 6회 불호 의견을 다룬 게시물이 올라왔고, 여기에 손예진의 계정이 포착된 것입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대부분 실수로 '좋아요'를 눌렀을 것이라는 추측이 지배적입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두 사람의 관계를 고려할 때, 이번 해프닝은 대중에게 큰 흥미를 안겨주었습니다.
팬들은 손예진이 남편의 작품을 응원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단순한 실수로 보고 있으며, 오히려 두 사람을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는 반응입니다. 부부의 소셜 미디어 활동 하나하나가 큰 화제가 되는 현상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거 2026년 9월 25일 당시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손예진의 '좋아요'를 두고 "남편 얼굴을 보고 습관적으로 눌렀을 것", "알고리즘에 노출되어 확인하다가 눌렀을 것" 등 다양한 추측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특히 '메이드 인 코리아2'의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던 시점과 맞물려, 이번 이슈는 다시금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