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 씨가 가수 세븐 씨와의 결혼 3년 만에 첫아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임신 7개월 차임에도 불구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며 ‘D라인 실종’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출산을 앞둔 이다해 씨는 최근 뷰티 행사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근황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이다해 씨의 임신 소식과 함께 ‘시험관 시술 여부’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으나, 본인이 직접 밝힌 바는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또한, 임신 중인 배의 크기는 개인의 체형, 의상, 촬영 각도 등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므로, 사진만으로 산모의 건강 상태를 판단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두 사람의 첫아이는 딸이며, 태명은 이다해와 세븐의 이름을 합친 ‘해븐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다해 씨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세븐 씨에게 깜짝 이벤트를 통해 소식을 전했으며, 세븐 씨는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고 합니다. 현재 이다해 씨는 중국 상하이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으며, 임신과 출산을 앞두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생활 방식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다해 씨는 뷰티 인터뷰에서 아침에 5분밖에 없다면 립 제품을 선택할 것이라고 밝히는 등 여전한 뷰티 관심사를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