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은수는 KBS2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서지수 역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얻은 후, 영화 '마녀 Part2. The Other One'에서 강렬한 액션 캐릭터 조현을 연기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습니다. 2026년 9월 공개된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에서는 부산지검 수사관 오예진이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검사로 성장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초기 청순하고 밝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서은수 배우의 연기 스타일은 피지컬을 활용한 넓은 스펙트럼과 자연스러운 디테일, 절제된 표현력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특히 '마녀 Part2'에서의 거침없는 액션 연기와 '메이드 인 코리아' 시리즈에서의 냉철한 카리스마는 기존의 청순한 인상과 대비되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작품마다 다른 이미지로 '같은 배우가 맞나' 싶을 정도의 변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은수 배우는 본명 이정민으로, 1994년 3월 2일 부산에서 태어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를 졸업했습니다. 172cm의 큰 키와 B형 혈액형, ENFP MBTI를 가지고 있으며, 2014년 단편영화 '살인의 시작'으로 데뷔하여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2'에서 9년 만에 검사로 성장한 오예진 역을 통해 더욱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