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산후조리원은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이라는 이름으로 2027년 5월까지 시범 운영되는 민관협력형 서비스입니다. 산후조리 비용 부담을 낮추고 질 높은 산후조리를 제공합니다.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되며, 서울시 1년 이상 거주 임산부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용 대상은 서울시 1년 이상 거주 임산부이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부터 일반 산모까지 4단계 우선순위가 적용됩니다. 4순위 산모는 선착순 접수로 경쟁이 치열합니다.
13박 14일 기준 표준 이용금액 390만원에서 순위별 본인부담금이 차등 지원되어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신청은 분만예정월 기준 6개월 전,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합니다.
5개 조리원 중 단 1곳만 선택해야 하며, 중복 신청 시 모두 취소됩니다. 신청 전 서울시 전입일, 분만예정일, 본인의 자격조건 등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