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솥 그릭요거트 동결 유산균은 시판 제품의 높은 가격과 당류 부담 없이 집에서 건강한 요거트를 대량으로 만들 수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프록스, 사코 등 프랑스 기반의 동결건조 유산균 스타터는 100% 유산균 성분으로 인공 첨가물 없이 홈메이드 요거트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밥솥의 보온 기능을 활용하여 요거트 메이커 없이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바이오프록스 유산균 0.1g으로 우유 1L 분량의 요거트를 만들 수 있으며, 한 봉지로 200L 이상의 요거트 제조가 가능하여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한다고 평가합니다. 산미가 적고 깔끔한 맛의 133M 균주나 꾸덕한 식감의 452 균주 등 다양한 옵션 선택이 가능하여 개인의 취향에 맞는 요거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발효 시간에 따라 식감과 신맛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밥솥으로 요거트를 만들 때에는 우유의 냉기를 충분히 빼고, 발효 과정 중에는 뚜껑을 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원한다면 유청 분리 과정을 거치면 되며, 두유를 활용하여 고단백 두유 그릭요거트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때 두유의 단맛은 유청과 함께 빠지므로 꿀이나 시리얼, 과일 등을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