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한강공원은 서울에서 한강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나들이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돗자리, 테이블, 의자, 텐트 등 피크닉에 필요한 물품을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어 무거운 짐 없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돗자리 대여 가격은 대여점과 구성에 따라 다양하며, 기본 돗자리는 약 5천~1만원대, 테이블과 조명 등이 포함된 피크닉 세트는 1만5천~3만원대까지 형성되어 있습니다. 2인 방문 시에는 돗자리와 작은 테이블, 담요 정도의 구성이 적합하며, 3~5인 방문 시에는 큰 돗자리와 테이블, 웨건 등이 포함된 피크닉 세트가 편리합니다. 대여점은 고속터미널과 한강공원 중간에 위치한 '한캉스'와 같은 업체들이 있으며, 예약은 문자로 진행되고 리뷰 이벤트 참여 시 텐트 업그레이드 혜택도 제공됩니다.
현지 블로거들은 반포한강공원 피크닉 시 고속터미널에서 이스트우드 에그타르트를 포장하거나, 한강 피크닉의 정석인 치맥을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2026년부터 반포한강공원에 달빛광장 내와 제2주차장 내에 공식 배달존 2곳이 운영되어 배달 음식을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습니다. 텐트 및 돗자리는 지정된 잔디밭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시설물 오염 및 파손에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