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멕시칸 프랜차이즈 치폴레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면서도 빠르게 제공되어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서브웨이처럼 원하는 재료를 커스텀할 수 있어 개인의 입맛에 맞춰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15달러 이내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가성비와 풍부한 단백질, 넉넉한 양으로 미국 여행객들에게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치폴레의 가장 큰 매력으로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원하는 재료를 더 요청할 수 있다는 점을 꼽습니다. 특히 부리또 볼 형태를 선택한 후 사이드로 토르티야를 추가하면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한국에 입점한 치폴레 매장의 경우 미국 현지보다 양이 다소 적게 느껴진다는 후기도 있어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폴레 주문 시에는 브리또, 볼, 타코, 샐러드 중 형태를 먼저 선택하고, 밥, 콩, 고기, 소스 순으로 재료를 고르게 됩니다. 고수를 못 먹는다면 미리 요청하여 고수 없는 밥을 받을 수 있으며, 과카몰리 추가는 많은 블로거들이 추천하는 꿀팁입니다. 특히 브라운 라이스에 스테이크와 치킨을 반반 섞고, 옥수수 콘 살사와 사워크림, 치즈, 로메인 채소를 넉넉히 추가하는 조합이 인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