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멕시칸 그릴 프랜차이즈 치폴레가 강남에 한국 1호점을 오픈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현지 거주자 및 유학생들은 치폴레의 커스터마이징 주문 방식과 푸짐한 양, 합리적인 가격을 주요 매력으로 꼽으며, 한국 매장에서도 동일한 메뉴 라인업과 주문 방식을 제공하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치폴레의 가장 큰 장점은 서브웨이처럼 원하는 재료를 직접 선택하여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부리또 볼'은 먹기 편하고 재료를 많이 담을 수 있어 현지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메뉴로 꼽히며, '하프 앤 하프' 주문으로 다양한 재료를 반반씩 맛볼 수 있는 점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치폴레 주문 시에는 부리또, 부리또 볼, 타코, 샐러드 중 하나를 먼저 선택하고, 라이스, 콩, 단백질, 토핑 순서로 재료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부리또 볼 주문 시 사이드 또띠아를 추가하면 볼과 부리또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꿀팁이 있으며, 야채나 옥수수 콘 살사는 더 달라고 요청할 수 있어 자신만의 필승 조합을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