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을 이름으로 한 커피 블렌드인 먼데이 투스데이가 홈카페 원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26년 경력의 로스터 기업 세네카커피에서 선보이는 이 요일 원두는 특급호텔 및 청담동 호텔에도 납품될 만큼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각 요일의 특징을 담아 블렌딩된 원두는 200g 기준 9천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홈카페족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월요일 블렌드가 산미가 적고 묵직한 바디감의 고소한 다크 로스팅 원두로 라떼에 잘 어울린다고 평가합니다. 반면 화요일 블렌드는 동일하게 산미가 적고 묵직하지만 스모키한 향이 더해진 미디엄 로스팅으로, 정통 이탈리안 에스프레소로 즐길 때 아로마를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는 반응입니다. 두 블렌드 모두 크리미한 에스프레소 거품과 깨끗한 원두 상태를 자랑합니다.
요일별 원두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커피 취향과 즐겨 마시는 방식에 따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월요일 블렌드는 브라질, 인도, 베트남 원두 베이스로 다크 로스팅되어 있으며, 화요일 블렌드는 브라질,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코스타리카 구성으로 향미를 살린 미디엄 로스팅이 특징입니다. 로스팅 직후의 신선한 원두를 지퍼백 패키지로 제공하여 보관 편의성까지 고려한 점도 사용자들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