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앤톤이 최근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생 로랑의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습니다. 2026년 9월 29일 파리에서 열린 생 로랑 2027 여름 여성 패션쇼에 공식 초청받아 첫 행보를 선보였으며, 무대 위 세련된 분위기와 사복 스타일이 브랜드의 절제된 무드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음악 활동을 넘어 패션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고 있습니다.
앤톤은 생 로랑 앰버서더 발탁 소감으로 오래전부터 좋아했던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브랜드를 표현하며 새로운 영감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파리 패션쇼에서는 올블랙 수트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연출하여 큰 키와 안정적인 비율을 돋보이게 했습니다. 그의 공항패션 또한 브라운 롱코트와 캐주얼한 액세서리를 매치하여 클래식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과거 수영선수로 활동했던 이력과 음악가 윤상의 아들이라는 배경을 넘어, 앤톤은 라이즈 멤버로서 보컬과 작곡에 재능을 보이며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이번 생 로랑 앰버서더 활동은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다시금 조명하며, 오는 10월 26일 라이즈의 신보 발표와 함께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시너지를 기대하게 합니다. 팬들은 앤톤이 앞으로 보여줄 음악과 패션의 조화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