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장난감도서관 본원은 대전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양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난감 대여와 놀이체험실을 제공하며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노은동에 위치한 본원은 넓은 공간과 다양한 연령대의 장난감을 구비하여 많은 부모님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연회비 10,000원으로 대전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대여 가능한 장난감 목록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의 후기를 살펴보면, 대전 장난감도서관 본원이 둔산점보다 수용 인원이 많아 훨씬 넓고, 걷는 아기들이 활동하기에 더 적합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둔산점이 돌 전 아기들에게 좋은 공간이라면, 본원은 대근육 발달에 좋은 소프드블럭 정글짐이나 볼풀장 등 활동적인 놀이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걷는 아기들이 체력을 마음껏 발산하기 좋다는 평가입니다. 또한, 본원은 일요일에도 운영하여 주말 이용이 편리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장난감 대여 시에는 회원증 지참이 필수이며, 1인당 대형 1점과 소형 1점 또는 소형 2점까지 최대 14일간 대여할 수 있습니다. 연체 시에는 연체료가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놀이체험실은 회차별로 입장 가능하며, 주말에는 예약이 필요할 수 있으니 방문 전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 시간과 예약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