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2026년 다시 모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데뷔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었지만 2019년 공식 활동을 종료했던 멤버들이 7년 만에 재결합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WANNA ONE GO : Back to Base'와 KCON LA 무대까지 성사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추억팔이를 넘어 멤버들의 강한 재결합 의지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이번 재결합 활동에는 11명 중 9명의 멤버(윤지성, 하성운, 황민현, 김재환, 옹성우, 박지훈, 박우진, 이대휘, 배진영)가 참여했습니다. 강다니엘과 라이관린은 불참했지만, 이는 멤버 간 불화가 아닌 각자의 상황 때문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강다니엘은 2026년 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여 군 복무 중이어서 재결합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웠습니다. 박지훈은 재결합 전 걱정이 많았으나, 막상 만나보니 멤버들이 변함없이 워너원다웠다고 밝히며 10년 후 재결합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워너원의 재결합은 '워너원고: 백 투 베이스'를 시작으로 '워너원고 in LA'까지 이어지며 팬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KCON LA 2026 무대는 9년 만의 귀환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멤버들의 자유로운 일상을 담은 리얼 클립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워너원 멤버들은 서로 다른 소속사에서 활동 중임에도 불구하고 일정을 맞춰가며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