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다름은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김현중의 아역으로 데뷔하여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2002년생인 그는 20세에 군 복무를 마친 '군필 배우'로, 어린 시절의 귀여운 외모와 더불어 깊어진 눈빛으로 다양한 정보가 공유되고 있습니다. 중앙대학교 공연창작학부 연극전공에 재학 중이며, BAA 소속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남다름은 '피노키오', '육룡이 나르샤', '스타트업', '호텔 델루나'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서 주연 배우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믿고 보는 아역 배우'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단순히 닮은꼴을 넘어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뛰어난 감정 표현과 또렷한 발성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아역 이미지를 벗고 성인 배우로 성공적인 변신을 이루었습니다.
군 복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백기를 소화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남다름은 영화 '싱크홀'과 왓챠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 등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쌓아온 탄탄한 연기 내공과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페이스를 바탕으로, 전역 후 20대 대표 남자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