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BC '나혼자산다'에서 배우 구성환이 30년 단골 돈까스집으로 '주양돈까스나라'를 소개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구성환이 중학생 때부터 다녔다는 이 식당은 단순한 맛집을 넘어 그의 인생 맛집이자 추억이 담긴 장소로 방송에 그려졌습니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을 때 찾는 음식으로 돈까스를 선택하며, 이곳을 통해 돈까스 맛에 눈을 뜨게 되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주양돈까스나라'는 현재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334번길 20에 위치해 있습니다. 원래는 서울 강동구 명일동 주양쇼핑 지하상가에 있던 돈까스집으로, 주양쇼핑 재개발로 인해 하남 미사로 이전하여 영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성환이 학창 시절부터 다녔던 곳이며, 조인성과 김기방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메뉴로는 돈까스(10,000원), 생선까스(11,000원), 치즈돈까스(11,000원), 모듬특선(13,000원) 등이 있으며, 제육볶음밥과 돈까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메뉴도 인기가 많습니다. 옛날 경양식 스타일의 돈까스로, 직접 만든 소스와 크림수프가 특징입니다.
블로거들은 구성환이 돈까스, 수프, 샐러드에 후추를 듬뿍 뿌리고 제육볶음까지 함께 먹는 모습에 주목했습니다.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 식당을 꾸준히 찾는다는 점에서 단순한 맛집을 넘어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과거 주양쇼핑 돈까스를 기억하는 이들에게는 추억의 맛을, 새로운 방문객들에게는 구성환의 인생 돈까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방문 전 영업시간(화~일 11:00~20: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월요일 휴무) 확인을 권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