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경욱은 2001년 SBS 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하여 방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나몰라패밀리 활동으로 인기를 얻기도 했으나, 이후 긴 무명 시절을 겪으며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부캐릭터 연구와 꾸준한 노력으로 일본인 호스트 콘셉트의 다나카 유키오를 성공시키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다나카 캐릭터는 소셜 미디어를 넘어 지상파 예능까지 장악하며 큰 화제성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김경욱이 다나카 성공 이후 과거 나몰라패밀리 활동 시절보다 수입이 10배 이상 늘어났다고 고백한 내용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김홍남, 김와일드욱 등 다양한 부캐릭터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천재 기획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러한 성공은 끊임없이 새로운 웃음을 추구하는 개그맨으로서의 순수한 열정과 한 가지 캐릭터를 수년간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끈기 덕분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김경욱의 부캐릭터는 기업 및 대학 행사 섭외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며, 즉흥적인 웃음과 관객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강점을 보입니다. 특히 다나카 캐릭터는 패션, 음악, 독특한 말투를 결합하여 방송, 유튜브, 행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부캐릭터인 시니어 모델 김와일드욱을 통해 또 한 번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하며 대중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