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대호 아나운서가 처음으로 기안84의 새집을 방문하여 연예대상 트로피를 자랑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갔습니다. 또한, GD, BTS 진, 르세라핌 카즈하 등 톱스타들에게 받은 애장품들이 드레스룸에서 공개되어 기안84의 넓은 인맥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안84는 네이버 본사 노숙 시절부터 수원, 과천, 서초 힐스, 주암동 주택 등 여덟 번이 넘는 이사를 거쳤습니다. 이번 새집은 넓고 쾌적한 거실, 드레스룸, 주방 일부 구조만 공개되었으며, 구체적인 아파트 브랜드명이나 행정동, 매매/전세 여부는 공식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과거에는 양재천 근처의 서초구 신원동 또는 내곡동 빌라로 추정되기도 했으며, 복층 구조에 테라스가 있는 주택 또는 빌라 형태였습니다.
블로거들은 기안84의 새집이 이전 집들보다 훨씬 넓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특히 주방 공간이 넓고 구조가 잘 빠졌다고 평가했습니다. 복층 구조와 넓은 테라스 공간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도 많았으며, 기안84가 이사를 통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