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종합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2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1,215억 1,100만 원으로 도급순위 212위를 기록한 중견 종합건설업체입니다. 1997년 창업 이래 전북 지역을 주요 거점으로 성장하였으며, 기업신용평가등급 A-를 유지하는 우량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IMF와 금융위기 등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성장하며 지역 건설업계에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실사용자 반응에 따르면, 군장종합건설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어진 사업을 행복하게 수행하려는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상 평균 연봉은 4천만 원에서 6천만 원 미만이며, 대졸 신입사원 초임은 4천만 원 이상으로 책정됩니다. 복리후생으로는 기숙사, 차량유지비, 교육비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등 직원 복지에 힘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군장종합건설은 사업의 근간을 '사람'으로 여기며 우수 인재 채용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인재를 우선 선발하는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려는 노력을 기울입니다. 건설 경기의 어려움 속에서도 경쟁력을 갖추어 도약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탄탄한 기술력과 신뢰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