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은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택하며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정은, 박소담, 이연 등과 함께 출연하는 영화 '경주기행'이 주목받고 있으며, 그녀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공효진의 대표 영화 작품으로는 데뷔 초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를 시작으로 '가족의 탄생', '미쓰 홍당무', '러브픽션', '미씽: 사라진 여자', '싱글라이더', '도어락' 등이 있습니다. 특히 '경주기행'에서는 엄마의 복수 계획에 동참하지만 남편과 어린 자녀가 있는 현실적인 인물 '장주' 역을 맡아 관객과 가장 가까운 인물로 그려질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은 공효진이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로코퀸의 면모를 보여주는 가운데, '경주기행'을 통해 또 다른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결말과 장주 캐릭터의 현실적인 고뇌가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길 것이라는 평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