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에서 퍼팅은 스코어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특히 골프존에서는 복잡한 거리와 높낮이 계산으로 많은 골퍼가 어려움을 겪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거리와 높이만으로는 정확한 퍼팅 강도를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에, 골퍼 커뮤니티에서는 오르막과 내리막 경사에 따른 보정 공식을 활용하여 퍼팅 성공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법은 스크린골프 내기 골프에서도 유리하게 작용하여, 많은 골퍼가 퍼팅 계산법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골프존 퍼팅 계산법에 대해 다양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일부 블로거는 오르막에 '높이 × 20', 내리막에 '높이 × 15'를 적용하는 기본 공식을 강조하며, 이는 '약간 빠름(2.6)' 그린 스피드 기준이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높이 × 10'을 기본으로 제시하며, 컵 수 계산법과 매트 타일 활용법을 함께 안내하여 직관적인 퍼팅을 돕습니다. 특히, 그린 스피드에 따라 계수를 조정해야 한다는 점과, 퍼터의 라이각이나 임팩트 순간의 손목 뒤틀림 등 개인적인 요소도 퍼팅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공통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골프존 퍼팅 시에는 남은 거리, 높이, 그린 스피드 세 가지 요소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투비전 NX 플러스와 같이 새로운 버전에서는 '투어 빠르기' 옵션이 추가되어 그린 스피드 보정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블로거들은 오르막 0.10m마다 약 1.5m를 더하는 실전식을 제시하며, 내리막이 심할 때는 계산값보다 0.5m 정도 약하게 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합니다. 퍼팅 거리감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퍼팅 정밀 점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