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은 현재 MAA 소속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9년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데뷔한 이후, 《보건교사 안은영》, 《스위트홈》, 《로스쿨》, 《환혼》, 《헌트》, 《무빙》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 《무빙》의 장희수 역과 《환혼: 빛과 그림자》의 진부연 역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고윤정은 1996년 4월 22일생으로, 서울미술고등학교와 서울여자대학교 아트앤디자인스쿨에서 현대미술을 전공했습니다. 배우 데뷔 전에는 대학 잡지 표지 모델로 활동하며 연예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후 광고 모델 활동을 거쳐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소속사는 MAA이며, 일부 프로필에는 AAP Corporation으로 기재된 경우도 있으나 현재는 MAA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고윤정의 미술 전공 이력이 배우로서의 감각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지 궁금해하며, 작은 얼굴과 좋은 비율 덕분에 실제 키보다 더 커 보이는 점을 언급합니다. 또한, 데뷔 초부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점과 작품마다 분위기를 바꾸는 연기 스펙트럼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