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은 아역으로 데뷔하여 국민 아이돌 그룹 워너원을 거쳐 현재는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는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했습니다.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대중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소년미 넘치는 외모와 대비되는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박지훈 배우는 2006년 MBC 드라마 '주몽'으로 데뷔하여 어린 시절부터 탄탄한 연기 기본기를 다져왔습니다. 워너원 활동 당시 '내 마음속에 저장'과 '윙크남'으로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솔로 활동 이후에는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연애혁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특히 '약한영웅 Class 1'의 연시은 역을 통해 아이돌 출신이라는 편견을 깨고 배우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박지훈 배우는 1999년 5월 29일생으로 만 27세이며,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출신입니다. 서울동교초, 국립전통예술중, 서울공연예술고를 거쳐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전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미필이며, MBTI는 INFP로 변화했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아역부터 시작하여 20대 후반에 이미 20년 차 활동 경력을 가진 베테랑 배우로, 그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