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정우는 2025년 12월 8일 멤버 도영과 동반 입대하여 육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입니다. 입대 9개월 차인 2026년 9월, 건국대학교 ROTC 모집 홍보 행사에서 상병 김정우로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활동 시절과는 확연히 달라진 구릿빛 피부와 커진 몸집으로 '상남자' 포스를 풍겨 화제가 되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정우의 건강해진 근황에 팬들이 기뻐하면서도, 군대에서 변한 헤어스타일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특히 '이발병 누구냐'는 반응과 함께 과거 아이돌 시절의 비주얼과 비교하며 헤어스타일의 변화가 크다는 점이 주요 언급되었습니다. 이는 군 복무 중 연예인들의 비주얼 관리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례로 분석됩니다.
정우의 전역일은 2027년 6월 7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아직 8개월 이상 복무 기간이 남아있습니다. 팬들은 정우가 군악대 제복을 입고 마이크를 잡은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나, 헤어스타일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나누며 그의 건강한 복무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NCT 멤버들의 군 복무 현황과 향후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