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는 '위아래' 역주행 신화의 주역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후 배우 안희연으로 활동명을 확장하며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습니다. 특히 현재 ,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를 통해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하니는 무대 위 도도한 이미지와 달리 예능에서는 털털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사랑받았습니다. 배우 안희연으로서는 철저한 캐릭터 분석과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습니다. 168.8cm의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최근 복귀작 '사랑이 온다'에서 현실에 지치지 않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당찬 캐릭터를 맡아 폭넓은 감정선과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시청률 16.6%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습니다. 하니는 학창 시절 IQ 145를 자랑할 정도로 지적이며, 논리적이고 자기 주관이 뚜렷한 INTJ 성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