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가 최근 영국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 2026년 가을호 커버를 장식하며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셀린느(CELINE) A/W 2026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한 이번 화보는 기존의 단정하고 클래식한 이미지와 달리, 흐트러진 헤어와 무심한 표정으로 절제된 남성미를 강조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뷔는 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브랜드의 새로운 시즌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데이즈드 화보에서는 뷔의 얼굴을 다르게 활용하여, 완벽하게 정돈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오히려 그의 강렬한 비주얼을 부각했습니다. 블루 톤 배경의 패턴 셔츠 컷이나 클래식한 셔츠와 타이를 자유분방하게 연출한 모습은 뷔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줍니다. 특히, 짙은 컬러 니트와 여러 겹의 액세서리를 매치한 룩 등 다양한 셀린느 스타일링을 통해 뷔가 가진 자유롭고 빈티지한 분위기가 극대화되었습니다.
과거 2025년 W코리아 9월호 화보에서 전역 후 첫 공식 화보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일본에서 판매 돌풍을 일으켰던 뷔는, 이번 데이즈드 화보를 통해 또 한 번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습니다. 2026년 1월 공개된 지큐(GQ) 2월 화보에서는 까르띠에와 협업하여 화려하면서도 야성적인 매력을 발산한 바 있어, 뷔의 끊임없는 변신과 패션계에서의 영향력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