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의 자회사인 캐롯손해보험은 2019년 설립된 국내 최초 디지털 손해보험사입니다. '탄 만큼만 내는 퍼마일(Per-Mile) 자동차보험'은 기존 연납·월납 구조를 뒤집은 혁신적인 월정산형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 연간 주행거리 1만km 이하 저주행 운전자에게 최대 40%까지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이용자들은 캐롯 퍼마일의 높은 재가입률(91.1%)을 통해 만족도를 드러냅니다.
월 단위 정산의 유연성으로 주행 편차가 큰 운전자에게 유리하며, 약정 마일리지 초과 페널티가 없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연간 1만 5천km 이상 주행하는 다주행 운전자에게는 일반 보험보다 보험료가 비쌀 수 있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캐롯 자동차보험은 시거잭에 꽂는 캐롯플러그로 실주행거리를 자동 측정하며, 모바일 앱으로 실시간 조회가 가능합니다. '케롯'은 정식 명칭이 아니므로 '캐롯'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할인 특약 중복 적용 시 주의할 점과 한화손해보험과 분리된 캐롯손해보험 전용 고객센터(1566-0300) 이용도 중요한 체크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