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대학교 행복기숙사는 2026년 1학기부터 첫 입주를 시작하는 신축 연합형 기숙사입니다. 서울권 국립대 부지를 활용한 첫 사례로, 한국체대 학생뿐 아니라 서울·경기·인천 소재 여러 대학 학생들이 함께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10층 규모에 총 354실, 704명을 수용하며, 5호선과 9호선 올림픽공원역 및 둔촌오륜역과 인접하여 통학 여건이 우수합니다.
이 행복기숙사는 2026학년도 1학기 기준 서울·경기·인천 소재 대학교 재학생 및 대학원생, 신입생, 복학생 등이 신청 가능합니다. 1인실(장애인실)과 1인실(공유형) 등 다양한 방 유형을 제공하며, 추후 휴학생이나 취업준비생도 일부 선발할 예정입니다.
기존 한체대 기숙사인 천마관과 달리 연합형으로 운영되어 더 넓은 범위의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행복기숙사 입주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한국사학진흥재단 행복기숙사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2026학년도 2학기 정기모집 등 상세한 모집 일정과 자격 요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33만원에서 35만원 선의 기숙사비(2인실 기준)가 예상되므로, 입주 전 정확한 비용과 필수 서류인 건강진단서 등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