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대학교 행복기숙사는 2026년 1학기부터 첫 입주를 시작한 신축 연합형 기숙사입니다.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 캠퍼스 내에 위치하며, 한국체대 학생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인천 소재 여러 대학 학생들이 함께 거주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집니다.
정부와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체대가 함께 추진한 공공 성격의 시설로, 총 354실에 704명 수용 규모를 자랑합니다. 실제 거주자들은 2026년 2월 개관한 신축 건물답게 매우 깨끗한 시설과 잘 관리된 공용 공간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기숙사 주변에는 방이동 먹자골목, 롯데월드, 올림픽공원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여 편리하며, 대부분 내국인 학생들로 구성되어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다는 평입니다.
특히 방 안에 화장실과 베란다가 있어 환기와 짐 보관에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행복기숙사는 5호선과 9호선 올림픽공원역 및 둔촌오륜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통학 여건이 우수합니다.
또한, 최근 전기차 이용자 증가 추세에 맞춰 공용 급속 및 완속 전기차 충전소가 구축되어 학생 및 교직원, 방문객의 편의를 더했습니다. 입주 대상은 수도권 대학 재학생 및 대학원생이며, 2026년 1학기 첫 정기모집을 시작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