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51차 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시세의 80% 이하 전세보증금으로 최장 20년까지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이번 모집은 총 1,381가구로, 특히 디에이치방배, 청담르엘 등 신규 단지가 포함되어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31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9월 14일부터 청약 접수가 진행되었습니다. 실제 블로거들은 이번 51차 모집이 최근 3년 내 최대 공급 규모이며, 특히 즉시 입주 가능한 물량이 330호로 직전 회차 대비 크게 늘어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하지만 총 1,381가구 중 상당수가 예비입주자 모집이며, 서울리츠3호와 같이 20년 거주 기간이 보장되지 않을 수 있는 단지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청약 시에는 입주자 모집공고일(2026년 8월 31일) 기준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어야 하며, 자산 및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2023년 3월 28일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경우 소득 및 자산 요건 완화 혜택이 있으니, 본인의 청약 가점을 정확히 확인하고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