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tvN 드라마 <굿와이프>는 전도연 배우의 11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영화 활동에 집중하며 드라마 출연이 뜸했던 그녀의 복귀는 많은 시청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미국 CBS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법정 수사물로, 전도연 배우의 깊이 있는 연기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굿와이프> 방영 당시, 전도연 배우의 연기 외에도 아이돌 출신 나나의 예상 밖 호연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나나는 극 중 로펌 조사원 김단 역을 맡아 전도연 배우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며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는 드라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작용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전도연 배우는 영화 필모그래피가 두터워 드라마 출연작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특히 2005년 <프라하의 연인> 이후 11년 만에 <굿와이프>로 복귀했으며, 최근에는 2025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자백의 대가> 출연 소식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의 드라마 연기 변신을 다시 한번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