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출신 탑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오늘(2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6월부터 교제 중이며, 5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양측 소속사는 현재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올해 1월 탑의 솔로 앨범 뮤직비디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탑이 직접 나나를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지목했으며, 이후 4월에는 나나가 탑의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습니다. 비슷한 길을 걸어온 2세대 아이돌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서로에게 큰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열애설이 터지면서 지난 4월 공개된 탑의 유튜브 콘텐츠 영상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시 두 사람이 마주 앉아 식사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던 모습이 이제는 열애의 징후로 해석되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구리 아치울마을 일대에서 포착된 꾸밈없는 데이트 사진들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