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캐서린 제타존스는 1969년생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웬즈데이'에서 모티시아 아담스 역으로 활약하며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15세에 뮤지컬 '42번가' 주연을 맡고 1991년 TV 시리즈 'The Darling Buds of May'로 유명세를 얻었으며, 영화 '마스크 오브 조로'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특히 2002년작 '시카고'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캐서린 제타존스는 57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고혹적인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최근 시사회에 아이스블루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여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선보였으며, 이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실감하게 합니다. 그녀의 리즈 시절 미모는 '저세상 미모'로 불릴 만큼 전설적이었으며, 현재까지도 관능미를 잃지 않고 있습니다.
캐서린 제타존스는 25살 연상인 배우 마이클 더글러스와 2000년에 결혼하여 26년 이상 부부의 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그녀는 과거 존 레슬리, 폴 맥갠, 앵거스 맥페이든 등과 연애하며 약혼까지 했으나 파혼한 경험도 있습니다. 넷플릭스 '웬즈데이' 외에도 드라마 '킬 재키'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그녀의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