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아나운서는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으로,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연세대학교에서 아동가족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하였으며, 2020년 결혼 후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방송 활동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최희 아나운서의 솔직하고 허당기 있는 매력이 자주 언급됩니다. 특히 과거 한 방송에서 알코올 의존도 주의 판정을 받았던 일화나, 만취하여 전 남자친구 집 비밀번호를 누르려 했던 에피소드는 그녀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사례로 회자됩니다. 또한 배구 선수 한유미가 선물한 팔찌를 착용하고 SNS에 올린 후 해당 팔찌가 완판되어 '완판녀'로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최희 아나운서는 차가 막히거나 기분이 안 좋은 날 방송이 잘 된다는 독특한 징크스를 가지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녀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1986년생으로 166cm의 키에 B형이며,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서 세례명은 마리나입니다. 남편은 삼일회계법인 출신 창업가 허제 대표이며, 슬하에 딸 허서후 양과 아들 허태주 군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