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진혁과 가수 겸 배우 정은지의 열애설이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을 통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과거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에서 뛰어난 연기 호흡으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신동엽의 재치 있는 농담과 정은지의 생일 선물 언급이 더해져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과거 두 사람의 열애설은 드라마 속 자연스러운 케미와 웹예능 '짠한형'에서 최진혁이 정은지에게 건넨 발언 등으로 불거졌습니다.
최근 '미우새'에서 신동엽이 '귀신같이 아무에게도 안 걸리고'라는 농담을 던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열애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습니다.
정은지는 '미우새' 방송에서 열애설의 시작이 '짠한형'이었다고 직접 해명했습니다. 또한 최진혁에게 생일 선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으나, 이는 친한 동료 사이에서 오갈 수 있는 일이며 휴대폰 알림 등으로 생일을 알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신동엽과 서장훈은 '예비 시어머니' 발언 등으로 장난을 이어갔지만, 정은지는 웃음으로 상황을 넘기며 동료로서의 친분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