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최유리의 2026년 단독 콘서트 '머무름'이 서울, 부산, 대구 3개 도시에서 총 5회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특유의 따뜻한 음색과 깊은 감성의 자작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최유리님은 지난해 11월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에 팬들을 만나며, 2026년 7월 발매된 미니앨범 '머무름, 둘'의 수록곡들도 이번 셋리스트에 포함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9월 1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지역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특히 서울 공연은 무대 구성이 확정되면서 일부 좌석이 추가로 오픈되었으며, 9월 28일 오후 6시부터 추가 티켓 예매가 진행되었습니다. R석은 154,000원, S석은 143,000원으로 전 지역 동일한 가격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서울 공연은 10월 3일과 4일 장충체육관에서, 부산 공연은 11월 7일과 8일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대구 공연은 11월 14일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립니다. 장충체육관은 주차가 불가능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되며, 공연 시작 2시간 전부터 매표소가 운영되고 1시간 전부터 로비 및 객석 입장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