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 축구선수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요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23년 잉글랜드 버밍엄 시티 WFC에서 유럽 무대를 경험한 후, 2026년 수원FC 위민에 합류하며 WK리그로 복귀했습니다.
빠른 스피드와 전방 압박 능력을 바탕으로 팀의 공격력을 강화하는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발을 이용한 측면 돌파와 상대 수비 뒷공간 침투 능력입니다.
측면 공격수와 최전방 스트라이커를 모두 소화하며 전방에서부터 적극적인 압박을 펼칩니다. 2022년 AFC 여자 아시안컵 준우승에 기여했으며,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여자선수 투표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최유리 선수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9월 21일 예정된 북한과의 조별리그 3차전은 조 1위 결정전이자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리턴매치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녀의 활약이 팀의 8강 진출 및 메달 획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