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에서는 2021년부터 영유아 카시트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이 사업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이 지원사업은 충남에 출생 등록한 신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카시트를 무상으로 지원하여 아이들의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이동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출산 직후부터 필요한 물품인 만큼 실질적인 혜택이 큰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순성 우노올인원 I-Size 카시트의 전체 분리 세척 기능과 깊게 내려오는 선바이저, 편리한 등받이 높이 조절 버튼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그러나 신생아가 사용하기에는 사이즈가 다소 크게 느껴져 머리 흔들림 방지를 위해 기저귀를 덧대야 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또한, 회전 버튼이 너무 멀리 있어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카시트 선택 시에는 영유아 카시트(올인원형), 주니어 카시트, 휴대용 카시트 중 가정의 차량 이용 패턴과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신생아용 카시트의 경우, 아기의 머리 흔들림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보조 장치나 제품의 실제 사용 후기를 꼼꼼히 확인하여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지원 대상은 2026년 충남 출생 등록 신생아이며, 부모 중 1명이 자녀 출생등록일 기준 12개월 이상 충남에 거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