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전세대출은 중소기업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저금리 상품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2025년부터 신규 취급이 종료되고 기존 대출자는 만기 시 청년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로 전환됩니다. 특히 퇴사나 이직으로 재직 요건을 상실한 경우, 대출 연장 가능 여부와 금리 변동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퇴사 후 중기청 대출 연장 시 기존 1.5% 고정금리 유지가 어렵고, 버팀목 대출로 전환되며 금리가 상승(최소 2.7% 이상)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합니다. 무직자 신분으로 목적물 변경 시 한도가 5천만 원 및 80%로 제한될 수 있어 현 주택 연장을 선호합니다. 1회 연장까지는 기존 조건에 가까운 금리를 유지할 수 있으나, 2회차부터는 버팀목 기본금리가 적용됩니다.
퇴사 후 중기청 전세대출 연장을 위해서는 만기 1~2개월 전 주거래 은행에 반드시 연장 신청을 해야 하며, 자동 연장이 아님을 인지해야 합니다. 1회 연장 시 원금의 10% 이상 상환 조건이 있으며, 미상환 시 가산금리가 붙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연장 조건과 금리 변동 사항은 취급 은행이나 기금e든든에서 본인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