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하차 후 약 1년 만에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입니다. 지인 관련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줄였던 그는 '도라이버' 시즌4부터 꾸준히 출연하며 복귀의 물꼬를 텄고, 최근 공개를 앞둔 시즌6에서는 파격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도라이버' 시즌6 '생존의 법칙' 9회에서는 '불금'을 주제로 김숙, 홍진경, 주우재, 장우영 등 출연진들이 각자의 개성을 뽐냈습니다. 조세호는 머리에 넥타이를 묶은 취객 캐릭터로 변신해 무아지경 춤을 추거나, 주변 시선에 아랑곳 않고 브레이킹 댄스에 몰입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과거 유퀴즈에서의 차분한 모습과는 상반되는 강렬한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예능인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습니다.
블로거들은 조세호가 '도라이버'에서 보여준 망가지는 모습과 거침없는 몸개그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