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제3선 제주도의원과 3선 국회의원을 거쳐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 수장에 오른 인물입니다. 2026년 제9회 지방선거에서 역대 최고 득표율로 당선되며 공직 선거 통산 7전 7승의 기록을 세웠으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기후위기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농어업 및 기후변화 대응 분야의 입법 활동을 펼쳤습니다. 최근 제주도 내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여럿이 다니면 안전하다"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위성곤 지사는 풍부한 의정 경험과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제주도정에 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러나 최근 "제주는 안전하다"는 발언과 관련하여,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제주도의 인구 10만 명당 범죄 건수가 약 10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이 발언의 진위 여부에 대한 논쟁이 뜨겁습니다. 특히 강도 범죄율은 전국 평균의 2배 이상으로 나타나, 지사의 발언과 실제 통계 간의 괴리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위성곤 지사의 발언과 관련하여 제주도의 범죄율 통계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사 측은 생활 인구 기준으로는 범죄율이 아주 높지 않다고 설명하지만, 객관적인 수치는 여전히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은 지사의 발언을 맹신하기보다는, 실제 통계와 현장의 목소리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제주도의 치안 상황을 판단하고 개인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