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혜인은 모델 데뷔 후 연극,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특히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뛰어난 운동 신경을 선보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90년 9월 20일생으로 35세인 그녀는 독보적인 피지컬과 숏컷 스타일로 '잘생쁨'의 대명사로 주목받습니다.
정혜인 배우는 도시적이고 성숙한 이미지로 기혼자로 오해받기도 하나, 실제로는 미혼이며 결혼 이력이 없습니다. 강렬한 외모와 달리 차분하고 온화한 성격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운동 매니아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혜인은 2005년 잡지 모델 데뷔 후 2009년 영화 '여고괴담 5'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년간의 슬럼프를 겪었으나, 2017년 드라마 '저글러스' 숏컷 변신으로 재도약했습니다. 현재는 정서적 안정감과 따뜻함을 주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내면의 성숙함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