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혜영 씨는 결혼 전부터 청순하고 단아한 아름다움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션 씨와의 결혼 후에도 네 아이의 엄마로서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꾸준히 지켜나가고 있으며, 특히 53세의 나이에도 고강도 운동으로 다져진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등 근육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 관리는 앞으로의 삶을 더욱 건강하게 맞이하려는 그녀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정혜영 씨와 션 부부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이자 기부 부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결혼 21주년을 맞아 노숙자 무료 급식 봉사 시설인 '밥퍼'에 하루 만 원씩 1년 동안 모은 365만 원을 기부하며, 누적 기부금이 7천만 원을 훌쩍 넘는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션 씨가 아내에게 운동화를 신겨주고 신발 끈을 묶어주는 모습이나 함께 남산을 달리는 러닝 데이트는 변함없는 부부애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션 정혜영 부부의 자녀 입양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션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네 아이 모두 정혜영 씨가 직접 출산한 친자녀임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이러한 오해는 대중이 자신들 부부와 차인표 신애라 부부를 혼동하거나, 최근 유기견을 입양한 사실이 기존 자녀 입양설과 섞이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혜영 씨는 남편 션 씨가 요리는 못 하지만 설거지는 잘한다고 언급하며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현실적인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