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직접 설립한 매니지먼트 회사 피치컴퍼니에 배우 김소현이 영입되어 화제입니다. 두 사람은 과거 문화창고와 이음해시태그에서 함께 활동한 이력이 있어, 이번 피치컴퍼니 합류는 세 번째 같은 소속사 인연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지현은 피치컴퍼니를 통해 단순 매니지먼트를 넘어 다양한 콘텐츠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김소현은 아역 시절부터 '해를 품은 달',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입지를 다졌습니다. 성인 배우로 성장한 후에도 '녹두전', '달이 뜨는 강', '소용없어 거짓말'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굿보이' 출연과 함께 '연애박사', '하얀 스캔들', 영화 '모둡' 등 차기작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김소현의 최근 모습에서 배우 한가인의 분위기가 느껴진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특히 바이레도 향수 팝업 행사에서 선보인 화이트 홀터넥 원피스 스타일링과 긴 생머리가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부각시켰다는 평입니다. 김소현의 꾸준한 연기력과 성숙해진 비주얼이 전지현과의 세 번째 동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