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이 티켓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는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임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팬덤 화력을 입증한 결과입니다. 소속사 레온웍스에 따르면 지난 9월 29일 오후 2시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모든 좌석이 빠르게 소진되었습니다.
이번 매진은 지난 7월 팬미팅 티켓이 1분 만에 매진된 것에 이어 또 한 번의 기록으로, 장한별의 공연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강력한 티켓 파워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MBN '무명전설' 최종 3위, KBS2 '불후의 명곡' 우승 등 최근 활발한 활동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것이 매진 행렬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팬덤 '은하수'의 결집력이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공연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어제와 그제 작성된 블로그 후기들에서는 이번 콘서트의 공연 일정, 가격, 장소 등 상세 정보를 미리 공유하며 팬들의 성공적인 티켓팅을 응원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바 있습니다. 특히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10월 31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공연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라이브 밴드와 발라드, 트로트, 팝 등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에 대한 관심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치열한 티켓 경쟁 속에서 미처 예매하지 못한 팬들을 위한 취소표 확인 팁까지 공유되며 이번 콘서트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음을 짐작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