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나라가 25년 전 대학내일 표지 모델로 등장했던 대학생 시절 모습이 최근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001년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00학번 신분으로 표지를 장식했던 장나라는 당시 풋풋하면서도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은 동안 외모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는 장나라가 2001년 가수 데뷔와 함께 MBC 시트콤 '뉴 논스톱'에 출연하며 막 스타덤에 오르기 시작했던 시기의 모습입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2001년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해도 세월의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둥근 얼굴형과 큰 눈, 특유의 밝은 표정까지 지금의 장나라와 흡사하며, 당시 대학생을 위한 잡지 표지였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를 끕니다. 2002년 '명랑소녀 성공기'와 'Sweet Dream'으로 전성기를 맞이한 장나라는 이후 중국 활동을 거쳐 현재는 연기대상까지 거머쥔 베테랑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장나라는 1981년생으로 만 45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30대 초반으로 오해받을 만큼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합니다. 그녀의 가족 역시 배우인 아버지 주호성과 오빠까지 연예계와 밀접한 환경에서 성장했으며, 6살 연하의 촬영감독과 결혼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굿파트너'의 흥행에 이어 시즌2까지 예고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