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아가 ENA 새 월화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에 출연을 확정하며 9년 차 가정법원 판사 공정해 역으로 변신합니다. 이시아는 극 중 법과 원칙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철저한 원칙주의자 판사 캐릭터를 맡아 이보영, 강태오 배우와 함께 주연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강태오가 연기하는 김찰스와는 사법연수원 시절 수석 경쟁자이자 과거 연인 관계였다는 복잡한 서사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이시아는 가사조사관 홍말금 역의 이보영과는 법적 원칙과 현장 사정을 두고 팽팽한 대립각을 세울 예정입니다. 또한, 과거 김찰스를 비참하게 차버린 옛 연인이라는 설정은 두 사람의 재회에서 발생할 묘한 기류와 갈등을 통해 극의 서사적 긴장감을 한층 높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시아 특유의 차분하고 지적인 이미지가 엘리트 판사 역할과 시너지를 발휘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시아가 맡은 공정해 판사 캐릭터가 단순한 법조인이 아닌, 강태오와의 과거 연인 관계와 이보영과의 가치관 대립을 통해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는 관전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법연수원 시절 수석 경쟁자였던 강태오와의 관계는 현재 사건에 어떤 긴장감을 불어넣을지, 그리고 헤어진 이유가 무엇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