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었으며, 9월 28일 제7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공식 취임했습니다. 1985년생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와 기후·환경 전문가 활동을 거쳐 정치권에 입문한 재선 국회의원입니다. 특히 규제개혁과 AI 전환, 벤처·스타트업 투자,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를 핵심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소영 장관은 취임사에서 규제개혁과 AI 전환을 가장 강조했으며,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규제를 풀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실제 블로그에서는 후보자 시절 인사청문회에서 불거진 부동산, 자문료, 정치후원금 등의 의혹들이 주요 검증 대상으로 다뤄지기도 했습니다. 중기부 장관으로서 창업부터 벤처투자, 중소기업 성장, 소상공인 지원 등 광범위한 정책을 총괄하게 됩니다.
이소영 장관은 변호사 시절부터 탄소중립과 신재생에너지 법률 자문을 이끌었으며, 국회 입성 후 스타트업 규제 혁파에 주력해 온 실무형 정치인으로 평가받습니다. 자영업자나 중소기업 대표,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그녀의 취임사가 향후 정부지원사업, 투자제도, 기업규제 등에 미칠 영향을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