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보람이 뮤지컬 '식스 더 뮤지컬' 2026 한국 시즌에 합류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씨야의 메인 보컬로 활동했던 이보람은 이번 작품에서 헨리 8세의 세 번째 왕비인 시모어 역을 맡아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 오릅니다. 라이브 팝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뮤지컬은 보컬의 역량이 매우 중요하여, 이보람의 뛰어난 가창력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이보람은 9월 30일 공연 현장에서 찍힌 사진을 공개하며 무대 위 근황을 전했습니다. 역광 속에서도 노래에 몰입한 모습은 '역시 무대 체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씨야 시절부터 다져온 가창력은 콘서트형 뮤지컬인 '식스'와 만나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습니다.
'식스 더 뮤지컬'은 2026년 12월 15일부터 2027년 3월 1일까지 약 77일간 진행되며, 인터미션 없이 80분 동안 라이브 밴드와 함께 에너지를 발산합니다. 이보람 외에도 손승연, 김지우, 효정 등 12인의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되어 티켓팅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매는 예스24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공연 전 캐스팅 스케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